12/13/2009

Next Year Luck with me!



2010年의 土亭秘訣



이준용(男) : 己未年 丁丑月 庚子日 乙酉時
작성일 : 2009年 12月 13日


卦象維吉之意(괘상유길지의)


봄 동산에 꽃들이 성을 쌓아 피어 오르니 천만 가지의 일들이 활기를 띄게 될 운세 입니다. 신수가 대길하여 이르는 곳마다 길함이 있습니다. 길성이 나에게 비쳐 은인을 만날 운수 입니다. 가족 친지 모두 서로 화합하여 더 할 수 없이 화목하며, 관록이 몸에 따르니 출세나 승진의 기회가 여러 번 찾아 오리라 봅니다. 그러나 만약, 色情(색정)에 눈을 돌리게 된다면 질병을 얻거나 신수에 좋지 않은 일들이 찾아 옵니다. 그 외에는 올해의 운세가 좋습니다. 한마디의 호령으로 여섯 무리를 거느리고 동서남북 어디든 종횡무진 하여 여섯 나라를 다스리니, 그 위엄이 어디에 비교 하겠습니까. 지난날 잃었던 모든 것들을 찾아 회복하니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이겨 나가는 氣像(기상)을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花爛春城(화란춘성) 꽃이 봄을 만나 활짝 피었으니
萬和方暢(만화방창) 만 가지가 전부 평화롭다.


君明臣賢(군명신현) 임금은 밝고,신하는 현명하니
上下相和(상하상화) 상하 모두가 화합한다.


方得吉運(방득길운) 바야흐로 길운이 찾아 들었으니,
進財振名(진재진명) 재물은 늘고,명성을 떨친다.


若無大榮(약무대영) 이와 같은 큰 영화를 못 누린다면
反有疾病(반유질병) 질병으로 고생이 따르리라.

12/02/2009

bye

Gmail - parting - b2men98@gmail.com
Sorry.



Many things to make become a star.



lifting up into the sky.



be shown by you.



In some area, you're the first one.



Nothing to say.


11/24/2009

인생관

인생관을 말하다.


 

인생관이란 게 있다고 한다. 있는데 모르는 이와, 없는데 있다고 하는 이들이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황희정승이 따로 없다.


 

현실적인 인생관을 보면, 물질 우선 주의와 가치 우선주의로 나뉠 수 있다.

내가 만든 말이라 토 달지 말고 설명을 보면, 일단 눈에 보이는 것과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커리어와 연봉, 보너스, 그리고 로또. 좋은 차 해외 여행 비싼 아파트. 괜찮은 직장. 등등 너희 서른 살 나이의 대부분이 요렇게 사고의 끊을 놓지 않고 있다. 머라고 할 수는 없다. 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래야만 할 것 같은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형성 되었다고도 볼 수 있으니까.


 

또 한가지는 가치 우선주의.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하는데. 현실이 안 받쳐 주지. 지금 일이 나에게, 혹은 사회적으로, 약자에게 인류에게 등등 등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에 관한 고민들. (집어쳐!) 아주 가치 있다. 그리고 더욱 성공 할 가능성 있다고 봐. 그런데. 이자들은 말만 많다. 변화하는 자 거의 없다. 노력하는 자 아예 없다. 말만. 마음속만. 구질구질하다.


 

요는 이렇다. 30이란 숫자가 가져다 주는 생각 중, 이 현재 나의 모습과 미래라는 주제는 참으로 쏠쏠한 안주거리이다. 이러다가 보면 나이 들어서 안정 된 것을 확보하려 하겠지만 서도.

그래도 우린 생각 있는 30대 아닌가 싶다.


 

글도 안 써지고. 그래도 쓰고 싶고. 갈대 같은 마음.


 

Fine.

9/21/2009

rainy thirty

for anyone who is entering the world of thirty.

You now know what you can or cannot.

You now know what you know or know not.

You now know what the love is.

You now know what life is.

Sometimes rain comes, snow falls, wind breezes, and sun shines.

Sometime you cry, weep, you smile and crazy.

Yes I know. I am Thirty as well. We are all in the same line of life.

Not just for me, not for you neither.

Keep breathing, inhale, exhale, do not stop to think with your heart, the engine of your artworking.

It is rainy in my heart and my thirty.

I cannot see the way go forth.

You may stop there, see your footprints, and do the deep breath you may.

Fine with here.

Jun